커플팰리스2 신다가 보여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신다는 정원과 커플이 되어 커플존으로 왔는데요.
커플존에 있는 지웅에게 비밀 데이트를 신청했습니다.
커플존에 올라온 당일에 말이죠.
신다가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게 지웅이고요.
지웅도 좀 더 자극적인 신다에게 마음이 여전히 있었죠.
신다는 그걸 직접 만나 확인하고 싶었던 듯하고요.
지웅에게 대놓고 유혹이라면 유혹을 하는데요.
지웅도 신다 유혹에 적극적으로 호응을 합니다.
신다가 비밀데이트를 신청했던 보람이 있던 만남이었습니다.
정원은 신다와 지웅 관계를 전혀 몰랐는데요.
하연이 인터뷰 때 자꾸 신다를 물어본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둘이 뭔가 있다는 사실을 정원도 알게 되었죠.
정원은 아침 식사하면서도 계속 냉랭하더라고요.
오신다가 느낄 정도라 둘이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요.
커플이 안 되었다면 다른 사람을 선택할 것이었다고 신다 물음에 답하네요.
신다는 기분이 나빠 자리를 나오니 정원이 쫓아왔는데요.
모든 걸 다 말할 수 없지만 어떤 일이 있었다고 하죠.
아마도 신다 자신이 했기에 저절로 데이트 갔다 왔냐고 물은 듯한데요.
진짜로 정원은 승연과 비밀 데이트를 했더라고요.
정원이 신청한 걸로 나왔는데 승연도 신청했다고 하네요.
서로 놀라면서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된거죠.
승연이 좀 더 적극적으로 정원에게 말합니다.
싱글존으로 내려오면 좋다고요.
아마도 정원은 승연의 그 말에 결정한 듯합니다.
정원이 신다에게 솔직히 승연에게 간다고 했는데요.
신다는 자기를 세컨드 옵션으로 생각하는사람은 못 만난다고 하네요.
정작 자신도 하는 행동은 크게 다를 바는 없어 보이는데.
정원이 한 행동에 사실 자존심이 상한게 더 컸던 듯한데요.
그 후 뜬금없이 지웅과 하영이 있는 방으로 갑니다.
거기서 자신은 이제 싱글존으로 간다는 이야기를 하고요.
지웅을 잠시 방 밖으로 불러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요.
하연이 있는데도 굳이 둘 앞에서 지웅에게 말하더라고요.
이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다는 이번에는 다소 의도적으로 승연 앞에서 이야기하더라고요.
승연은 신다에게 가서 정원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고요.
신다는 쿨하게 자신이 이제 관심없으니 둘이 잘 하라고.
신다는 자신이 보험이냐고 하지만 정원과 똑같았거든요.
더구나 정원은 신다와 지웅 관계에 대해 일체 묻지도 않았고요.
무조건 세상 중심은 나라고 보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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