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존재감으로 우월한 유전자임을 뽐낸 아빠가 있습니다. 아빠의 백일 사진은 웬만한 아기들에게서 볼 수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었죠.
정말 타고난 유전자가 다르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아빠의 어렸을 적 사진.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두 아들이 고스란히 물려 받았다는 점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큰 아들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듬작한 체격을 자랑했고 사춘기에 접어든 둘째 아들은 꽃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는데요.
어린 시절 어디 하나 빠진데가 없는 외모는 물론 훤칠한 키에 우월한 비율 그리고 작은 얼굴가지 과시해 모태 미남임을 입증한 아빠의 정체는 배우 류진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 태어날 때부터 외모 타고난 ‘모태 미남’이었던 배우
1972년생인 배우 류진은 드라마에서 실장 역할을 자주 맡은 배우 중의 하나입니다.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역할로 연기 영역 폭을 넓혀 왔던 류진.
어렸을 때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올라오면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가 눈에 띌 정도로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줄로만 알았던 배우 류진의 이미지를 단숨에 바꾼 프로그램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이었습니다. 류진은 큰 아들 찬형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외모와 달리 허당 아빠 캐릭터로 큰 사랑을 한몸에 받은 것.
MBC ‘아빠, 어디가?’
분명히 어디 하나 빠진데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지만 빈틈이 많고 어딘가 허술한 허당 아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인데요.
무엇보다도 큰 아들 찬형과 둘째 아들 찬호가 모태 미남이라고 불리는 아빠 류진의 외모를 고스란히 쏙 물려 받은 우월함을 자랑해 더더욱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채드윅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큰 아들 찬형은 아빠 류진을 똑 닮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선을 끌어 모았습니다.
류진의 막내 아들 찬호는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가 무색할 정도로 훌쩍 큰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배우 아빠와 승무원 출신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두 아들의 우월한 비주얼은 엄지척을 날리게 합니다.
배우 류진 아내 인스타그램
◆ 부동산 재태크 실패로 11억원 손해 봤다는 배우 류진
한편 류진은 자신의 부동산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았는데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서 이사를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2006년 말에 7억원 가까이 되는 상암 월드컵파크를 샀다는 류진은 10년 가량 보유하고 나중에 팔았는데 가격이 7억 5000만원이었다며 재테크 실패였다라고 밝힌 것.
그런데 중개사가 아파트 시세를 알아보니 낮은게 15억 5000만원, 가장 높은게 18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류진이 집을 판 이후 가격이 계속 오른 것인데요.
류진은 최대 11억 가량의 이득을 볼 수 있었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결국 재태크를 실패한 셈이 되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