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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앞에서 찬바닥에 맨몸으로 누워 잠을 자는
유기견을 보자 한 여성이 한 행동이 작은 감동을 선서했는데요
여성은 상점에 들어가더니 붉은 색 담요를
펼쳐 자고있는 강아지 위에 덮어주는게 아니겠어요
그 모습을 지켜본 누군가가 핸드폰으로 촬영했고
영상은 많은 이들에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가끔 오갈대 없어 길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필자도 괜시리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아직 이런 분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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