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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죽음을 직감한 고양이가 병원으로 가는 차안에서 예상지 못한 행동을 해 운전하던 주인을 울게 만들었는데요
사실 사진 속 고양이는 지금 동물병원으로 안락사를 하러 가는 중이었다네요
녀석은 귀엽게 생긴 것과 달리 15살로 사람 나이로 80세정도의 노인이 된 고양이였는데요
그래서인지 이곳 저곳 아프기 시작하더니 몇해 전 암선고를 받지 않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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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마와 싸우며 오래 버텨왔지만 매일 고통을 참아가며 울어대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던 주인인데요
주인은 가족들과 의논끝에 녀석을 보내주기로 결심했다는군요
그리고 떠나보내주려 병원으로 가는 차안에서 갑자기 자신의 손을 잡는 고양이를 본 것인데요
녀석도 이별을 직감했던 것일까요? 마지막 인사를 나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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