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수, “손예진이 너무 예뻐 눈도 못 마주쳤다”
📌 고수, 영화 ‘백야행’ 촬영 당시 손예진의 미모에 긴장감 느껴
배우 고수가 과거 영화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촬영 당시 손예진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다고 고백한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와, 손예진이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첫 대면 당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같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손예진의 미모는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고, 실제로 눈을 마주치기도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드러난 고수의 수줍음
📌 2009년 시상식에서 손예진 옆에서 수줍어하던 고수의 모습 화제
2009년 청룡영화상 시상식 당시, 고수는 손예진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고수는 손예진 옆에서 긴장한 표정으로 가만히 서 있었고, 손예진이 “손뼉 치세요”라고 조용히 이야기하자 고수가 놀란 듯 박수를 쳤던 장면이 화제가 됐다. 그 장면은 네티즌 사이에서 “찐 수줍음”, “고수 귀엽다”는 반응을 이끌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 손예진, 배우들 사이에서도 ‘연예인의 연예인’
📌 고수, 손예진을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연예인”이라고 표현
고수는 손예진에 대해 “배우들 사이에서도 연예인의 연예인”이라고 표현했다. 그만큼 그녀의 아우라와 외모, 분위기가 남달랐다는 뜻이다. ‘백야행’에서 두 사람은 14년간 서로를 지켜온 남녀를 연기했는데, 고수는 손예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동안 캐릭터에 몰입하면서도 현실에서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 고수, 여전히 ‘조각미남’… ‘이한신’으로 안방 복귀
📌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통해 다시 안방극장 찾은 고수
최근 고수는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주인공 이한신 역을 맡아 돌아왔다. 조각 같은 외모는 여전했지만, 나이 들수록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가 맡은 이한신은 차가운 이성과 냉철한 판단을 가진 캐릭터로, 고수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이 돋보였다. 연기 내공이 그대로 전해지는 작품이었다는 평이 이어졌다.
📝 손예진과 현빈, 부부가 된 이후의 따뜻한 행보
📌 부부는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영향력 전파
손예진과 현빈은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환아 치료와 의료 발전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도움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단순히 유명인으로서가 아니라,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행보다.

📝 손예진·현빈 부부, ‘협상’과 ‘사랑의 불시착’의 인연
📌 ‘협상’과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인으로, 현실에서도 부부로 발전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처음 호흡을 맞췄고, 이어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가 종영한 이후 2021년 초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1월 득남하며 부부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 영화·드라마 모두 열일 중인 부부
📌 현빈은 영화 ‘하얼빈’, 손예진은 박찬욱 신작 촬영 중
현빈은 현재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 역을 맡아 뜨거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 촬영에 한창이다. 연기와 가정을 모두 완벽하게 병행하고 있는 두 사람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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