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모빌리티쇼서 40톤·24톤급 신형 굴착기 첫 공개
스마트 기술 접목해 생산성·안전성·효율성 극대화
“HYUNDAI·DEVELON, 글로벌 톱-메이커로 성장 목표”
![[사진2] HD현대 부스 전경.jpg](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04/CP-2022-0027/image-7aab2a70-9347-40ba-b7d2-5e78f6cc8fa6.jpeg)
HD현대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스마트 건설기계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신모델은 HD현대건설기계의 40톤급 ‘HYUNDAI’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24톤급 ‘DEVELON’ 굴착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제품으로 평가된다.
이들 신모델은 전자제어유압시스템(FEH)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어시스트’, 안전성을 높이는 ‘스마트 세이프티’, 장비 가동 시간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생산성, 내구성, 사용자 편의성 등에서 기존 모델 대비 혁신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HD현대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1,215㎡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No Infrastructure, No Mobility’를 주제로 건설기술 혁신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4D 라이드, RC 건설기계, VR 시뮬레이터 등을 통해 미래 건설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터치패널을 활용해 신모델의 핵심 기술을 확인할 수도 있다.
![[사진1] 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 사장 건설기계 차세대 신모델 소개.jpg](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04/CP-2022-0027/image-36ca542e-0250-4932-a9fc-4179c2419b36.jpeg)
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 사장은 “이번 차세대 신모델은 HD현대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전략 제품”이라며 “HYUNDAI와 DEVELON을 글로벌 톱-메이커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D현대 부스에서는 디지털 그래피티 체험, 유아용 건설기계 장난감 체험, 굿즈샵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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