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줄 알고 주우려고 했다가 놀란 사연 / x_@akitainuho
무슨 영문인지 바닥에 인형이 떡하니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를 발견한 행인은 혹시나 싶어 주인을 찾아주려고 인형에게 가까이 다가갔는데요.
잠시후 행인은 그만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니 글쎄 인형인 줄 알았던 인형이 사실은 진짜 살아있는 아기 강아지였기 때문입니다.
인형인 줄 알고 주우려고 했다가 놀란 사연 / x_@akitainuho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바닥에 엎드려서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는 아기 강아지의 귀여운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온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강아지가 무슨 영문인지 바닥에 얼굴을 파묻고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인형인 줄 알고 주우려고 했다가 놀란 사연 / x_@akitainuho
순간 인형인 줄 알고 주우려고 가까이 다가갔다가 아기 강아지라는 사실에 행인은 그만 놀라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반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잖아”, “이거 보고 나도 놀랐네”, “심장이 너무 아픔”, “아기 강아지는 사랑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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