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내 집을 마련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요즘 은행 대출 하나도 끼지 않고 20억원을 주고 아파트를 산 고3 수험생이 있습니다.
그것도 임영웅과 이웃사촌이라고 하는데요. 어린 나이에 어떻게 188㎡(약 57평) 한강뷰 아파트를 대출 없이 구매할 수 있었을까.
듣자마자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고3 수험생의 남다란 재력. 도대체 이 고3 수험생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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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없이 20억 아파트 구매해 살고 있는 올해 고3 수험생
올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자 가수는 물론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주인공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린 정동원입니다.
2007년생으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인 정동원은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 4에 출연해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영웅과 이웃사촌이라는 정동원은 대출 없이 자가로 샀냐는 질문에 대해 “대출 없이 샀다. 20억대에 샀다고 기사가 났다”라고 말했는데요.
MBN ‘가보자GO 시즌4’
정동원은 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면서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며 합정동의 장단점에 대해 방송국이랑 가까워 퇴근하고 10분이면 집 오고 학교도 가깝다고 전했죠.
단점으로는 샵을 들려야 하는데 강남까지 강변북로 타고 40~60분이 걸린다는 것이 단점이면 단점이라고 손꼽기도 했습니다.
19살의 나이에 20억원에 달하는 아파트를, 대출도 없이 구매했다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TV조선
◆ 서울 올라올 때 구 이름 외우며 자연스럽게 부동산 공부
임영웅도 이웃으로 거주하고 있다는 이 아파트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메세나폴리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임영웅의 경우에는 네 가구 뿐인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지난 2022년 약 51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죠.
서울에 처음 올라온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서울에 대해 모르는 것처럼 보이면 촌놈 소리 들을까봐 서울의 구 이름을 다 외우고 다녔다는 정동원.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이름을 외우면서 자연스럽게 서울의 어디가 비싸고 괜찮은지 부동산 공부를 그때부터 해왔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정동원은 주민등록증도 나왓고 병무청에서 신체검사하라고 나왔다면서 성적은 안되지만 대학생활 로망이 있어서 원서를 넣어보려고 한다고 올해 다짐을 밝혀 눈길을 끌어 모으기도 했습니다.
대출없이 아파트를 구매하며 영앤리치 면모를 과시한 정동원은 지금 집의 경우 블랙 계열로 꾸몄다면서 침실 경우 바닥부터 전부 올 블랙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는 후문입니다.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한편 2019년 데뷔한 정동원은 2020년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고 청소년기를 가수 생활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어느덧 20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정동원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세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 서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독 콘서트는 4월 12일과 13일 부산, 26일과 27일 인천, 5월 3일과 4일 대구, 10일과 11일 성남, 24일과 25일 수원, 5월 31일과 6월 1일 대전에서 공연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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