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히 활동을 하는 중 열애설이 터지는 바람에 수입이 1/10로 줄어버린 여배우가 있는데요
당시에는 많이 당황하고 그랬지만 현명한 대처덕분에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끝났네요
이 배우는 다름 아닌 미모의 여배우 이보영 님인데요
그녀는 원조 엄친딸이라 불릴 정도로 서울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대학교 시절 미스코리아 대회까지 나갈 정도로 미모가 뛰어났네요
게다가 MBC 아나운서에 대한항공 승무원까지 모두 최종 합격을 해 배우가 된 뒤 이 사실들이 알려지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정말 엄친딸 수식어가 따라 붙을만한 분이네요
그 중 미스코리아 대회 출천은 그녀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는데요 비록 본선 진출은 실패했지만 이게 그럴만 했던 것이 미스코리아 진이 지금 배우로 활동중인 김사랑 님이었네요
이분도 어마어마한 미인이시죠 ㅋ
이렇게 엘리크 코스를 밟았던 그녀는 뜻하지 않는 기회에 연예계 진출을 하게 됐는데요 이것도 정말 운명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 연예계쪽에 종사하시는 아버지 친구분의 권유로 잠시 카메오 출연을 했다가 배우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운명은 정해져있는 걸까요?
그 후 인기를 얻어 톱스타 반열에 올를때쯤 지금의 남편인 배우 지성과 열애설이 터졌는데요 열애설이 터진 이후 급격히 섭외가 줄어들었고 당시 수입이 현저하게 떨어졌었는데요
아무래도 남성 팬들이 많았던 터라 교제 사실을 알고는 이보영을 찾던 여럿 관계자들은 선택을 달리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다행히 이 두분은 결혼까지 하게됐고 이젠 두 아이를 둔 어엿한 한 가정의 엄마로써 배우로써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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