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5)’ 현장을 찾았다.

5일 모빌리티쇼 현장에는 20대 젊은 커플과 유아를 동반한 30~40대 관람객들이 주를 이뤘다.

대부분의 행사가 전시관 내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비가 내려도 관람엔 지장이 없었고 행사장내에서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관람객들의 표정을 밝아 보였다.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자동차 외에도 굴착기부터 드론택시, 요트 등 ‘육해공’이 집결해 호기심많은 아이들과 함께 관람 및 봄 나들이 장소로 인성맞춤이다. 특히 행사장 입구쪽에 마련된 HD현대 부스는 어린이들이 체험 할수 있는 코너들이 많아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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