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2025 서울모빌리티쇼’ BMW 부스에는 BMW코리아가 4월 에디션으로 선보인 BMW i7 xDrive60 M 스포츠 인디비주얼 투톤 벨벳 오키드 에디션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모델은 벨벳 오키드(보라빛)와 블랙 사파이어(검정색)가 어우러진 투톤 외장 색상을 적용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준다.
외관에는 반짝이는 BMW 크리스털 헤드라이트와 고급스러운 크롬 장식, 그리고 입체적인 디자인의 21인치 블랙 휠이 장착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실내는 고급 블랙 가죽과 카본 소재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바워스앤윌킨스 사운드 시스템, 크리스털 소재의 변속기 레버와 컨트롤러, 자동문 등 다양한 고급 옵션이 탑재됐다.
또, 뒷좌석에는 고급 라운지 시트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대형 시어터 스크린이 적용돼 안락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성능도 뛰어나다. 앞뒤 바퀴에 전기모터가 탑재돼 최고 출력은 544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4.7초 만에 도달한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438km다(국내 기준).
이번 특별 에디션의 가격은 2억 3,760만 원(부가세 포함)이며, 단 5대만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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