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들이밀며 비좁은 자리 끼어 앉는 강아지 모습 / ViralHog
어떻게 해서든 아이들 옆에 앉고 싶었던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때마침 소파에 앉아서 오손도손 게임을 하느라 정신 없었죠.
잠시후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는 비좁은 자리에 어떻게 해서든 끼어 앉기 위해 자기 엉덩이를 쑥 들이밀었는데요.
엉덩이 들이밀며 비좁은 자리 끼어 앉는 강아지 모습 / ViralHog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는 자신의 바램대로 아이들 옆에 앉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새침하게 끼어 앉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영상 전문 채널 ‘바이럴 호그(ViralHog)’에는 비좁은 자리에 어떻게 해서든 끼어 앉으려고 시도하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죠.
엉덩이 들이밀며 비좁은 자리 끼어 앉는 강아지 모습 / ViralHog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평소 소파에 앉는 걸 좋아한다는 녀석은 아이들이 게임한다며 소파를 독차지하고 있자 내심 뾰루통이 났다고 하는데요.
자기도 소파에 앉고 싶은데 아이들이 독차지해서 자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옆에 앉고 싶기도 하고 소파에 앉고 싶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어떻게 하면 자리에 앉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가 싶더니 비좁은 자리에 자기 엉덩이를 들이밀며 자연스럽게 끼어 앉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무엇보다도 특히 새침한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들이밀며 자리에 끼어 앉는 녀석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음만 나오게 합니다.
엉덩이 들이밀며 비좁은 자리 끼어 앉는 강아지 모습 / ViralHog
얼마나 많이 소파에 앉고 싶었으면, 아이들이랑 같이 있고 싶었으면 이렇게까지 행동하는 것일까요.
새침함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인데요. 이것이 바로 강아지만의 매력이 아닐까요. 녀석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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