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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잘생겼길래 연예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학생들한테 팬레터까지 받은 것일까. 여기 데뷔하기도 전에 팬클럽을 보유한 남학생이 있습니다.
심지어 주변 여고에서 인기 투표를 하면 당당하게 2위 안에 이름이 들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연예인이 아닌데도 잘생긴 외모로 여학생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만들었다는 이 남학생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
지난 2022년 3월 동갑내기 배우와 결혼에 골인해 같은해 11월 득남, 아빠가 됐다는 이 남학생은 놀랍게도 배우 현빈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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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생겨서 학창 시절부터 이미 유명했었다는 남학생
1982년생인 배우 현빈의 본명은 김태평입니다. 현빈은 2003년 KBS ‘보디가드’로 본격 데뷔했습니다.
현빈은 데뷔 3년 만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알리게 되는데요.
이후 현빈은 ‘눈의 여왕’, ‘그들이 사는 세상’, ‘친구, 우리들의 전설’, ‘시크릿 가든’, ‘사랑의 불시착’ 등의 다방면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죠.
그중에서도 특히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현빈앓이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MBC ‘내 이름은 김삼순’, SNS ‘시크릿 가든’
사실 현빈의 학창시절 꿈은 경찰이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강력반 형사를 꿈꿨다는 현빈. 심지어 경찰대에 들어가고 싶어했던 아이였죠.
현빈은 학창시절부터 남다른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 외모로 늘 항상 주목의 대상이었습니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여학생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고 하는 것.
자연스럽게 소문나기 시작한 현빈은 주변 여고 학생들로부터 팬레터를 받는 등의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요. 정말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 주변 여고에서 인기 투표를 하면 4위가 언타이틀, 3위가 H.O.T., 2위가 김태평이었다고 합니다.
VAST엔터테인먼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 인기 투표에서 늘 항상 상위권에 이름 떡하니 올린 기염
중학생 때부터 이미 잘생긴 외모로 소문 났다는 현빈은 고등학교 때 송파구와 강남구를 통틀어서 현빈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현빈은 연극반이기도 했는데 축제 때 모두들 그를 보려고 몰려 드는 일까지 벌어지고는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현빈은 지난 2022년 3월 동갑내기 배우 손예진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현빈은 작년 영화 ‘하얼빈’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고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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