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탈 날끼봐 이불 덮어주는 아빠의 모습 / instagram_@x.oliver.and.company.x
분명히 강아지 싫다며 키우는 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셨던 아빠가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양해서 키우게 되자 뜻밖의 반전 일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과연 강아지를 입양하자 아빠는 어떻게 반응을 보이셨을까요. 보면 볼수록 웃음만 나오게 만드는 아빠의 반전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강아지 배탈 날끼봐 이불 덮어주는 아빠의 모습 / instagram_@x.oliver.and.company.x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아빠가 극도로 반대하셨던 탓에 그동안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도 키우지 못했다는 집사의 사연이 올라온 것.
평소 강아지가 키우고 싶었던 딸 레이철 로드리게스(Rachael Rodrigues)는 아빠에게 강아지 입양해 키우고 싶다는 뜻을 전했죠.
강아지 배탈 날끼봐 이불 덮어주는 아빠의 모습 / instagram_@x.oliver.and.company.x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늘 한결 같았습니다. 아빠는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좋다며 강아지를 키우는 걸 반대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랫동안 강아지를 키우지 못했던 딸은 아빠 몰래 반려견 올리버(Oliver)를 가족으로 정식 입양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강아지를 키우게 된 상황에서 아빠는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까요. 놀랍게도 강아지는 절대 안된다고 말했던 아빠가 언제부터인가 조용해지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딸보다 오히려 반려견 올리버를 그 누구보다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반려견 올리버가 설사하고 아프자 아빠는 생각지 못한 행동을 하셨는데요.
강아지 배탈 날끼봐 이불 덮어주는 아빠의 모습 / instagram_@x.oliver.and.company.x
아빠는 반려견 올리버의 옆에 누워서 매일 같이 배를 수십번이고 쓰담쓰담하고 돌보시는 것은 물론 배탈 날까봐 걱정돼 이불까지 덮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강아지 키우는 거 싫다고 반대하셨던 아빠는 가족들 중에서 그 누구보다 반려견 올리버를 사랑하고 예뻐하고 지극정성이라고 하는데요.
강아지 배탈 날끼봐 이불 덮어주는 아빠의 모습 / instagram_@x.oliver.and.company.x
보고 또 봐도 정말 생각지 못한 반전 아닌가요. 강아지 싫다고 하셨던 아빠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보면 볼수록 웃음만 나오는 츤데레 아빠의 반전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네”, “강아지에게 반하신 것임”, “정말 반전이네요”, “이 조합 찬성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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