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 치석때문에 고민인 반려인분들이 많을텐데요
저 역시도 지금 큰 고민 중 하나랍니다 ㅠㅠ
이제 우리 로아도 12살 추정 나이라서
이곳저곳 안 아픈 곳이 없는데요
아! 왜 추정 나이라고 하냐면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입양을 했거든요
그래서 처음 입양할 시기에
정확한 나이를 몰라서 3~4살로 예상을 했네요
그리고 8년을 넘게 함께 했으니
이젠 점점 늙어가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ㅠㅠ
예전보다는 잘 뛰지도 않고
잠자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는데
게다가 이빨에 치석이 많이 생겨서 무척이나 고민입니다
사료도 노견 사료로 바꿔주고 치석 케어 덴탈 껌도
사고 양치질도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치석이 쉽게 제거 되지가 않네요그래서
그리니즈 덴탈 껌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일단 로아가 너무 잘 먹어서 좋아요 은근히 입맛이
까다로워서 왠만한 저렴한 간식에는 냄새만 맡고 먹지는 않았는데요
이건 되게 잘 먹더라구요
하지만 생각보다 있는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싼 편인듯 한데요 물론 이건 개인 생각입니다
정확하게 확인한 건 아니지만
1개월~2개월 정도 먹인 것 같군요
하루에 1개정도씩만 주고 있는데요 2개 이상을 주면
그날은 꼭 묽은 변을 보더라구요 ㅎㅎ
사기 전에는 덴탈 껌이라고 해서 별로 좋지 않은
인공적인 냄새가 날까 걱정했는데 막상 시켜보니
달콤한 밀크향이 비슷하게 나서 거부감이 없었어요
그래서 더 좋아했는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이 보다 더 좋은 강아치 치석
관리하는 방법 있으면 댓글 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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