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어떤 데이트룩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배우 이다해의 ‘인생샷’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녀는 원피스 하나만으로 ‘직각 어깨’와 ‘극세사 각선미’를 모두 강조하며, 체형의 단점은 가리고 장점만 부각하는 완벽한 스타일링 공식을 선보였다.

#1. 팔뚝살 완벽 커버
‘퍼프 소매’의 마법 먼저, 그녀가 선택한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는 팔뚝살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팔을 가늘어 보이게 만드는 ‘착시 효과’를 준다.

어깨가 좁아 고민인 이들에게는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선사하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2. 여신 목선 완성
스퀘어넥의 비밀 시원하게 파인 스퀘어 넥라인은 쇄골과 목선을 아름답게 드러내 여성미를 극대화한다.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볼륨감을 강조해, 얼굴형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3.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
‘높은 허리선’ 허리선이 살짝 높게 잡힌 실루엣은 다리가 시작되는 위치를 높아 보이게 만들어,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 보이고 각선미를 부각하는 효과가 있다.

그녀의 완벽한 ‘계산된’ 스타일링에 팬들은 “드라마 속 한 장면 같다”, “여름날 플로럴 무드의 끝판왕”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예능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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