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결혼 잘했다’는 말이 절로 나오지.” 방송인 장영란의 ‘바비인형’ 변신에, 남편인 한의사 한창도 깜짝 놀랐을 것이다.

‘평범한 아줌마’라는 겸손한 멘트와 달리, 아내의 눈부신 미모는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최근 “평범한 아줌마를 반짝반짝 아줌마 바비로 만들어줬다”며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 모습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인형’.

블랙 튜브톱에 반짝이는 크리스털 초커, 높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은 영락없는 ‘파티퀸’ 바비의 모습이다.

특히 40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매끈한 어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장영란의 이러한 자신감 넘치는 변신 뒤에는 남편 한창의 든든한 지지와 사랑이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남편의 어려움을 곁에서 응원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여준 그녀가,

오히려 더 화사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서로를 빛나게 하는 부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변신에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인형 같아요” “너무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장영란은 ‘인간 비타민’을 넘어, 이제는 ‘사랑의 힘’을 증명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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