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 뉴스 블랙핑크 블핑 리사 프레데릭 아르노 파리 미술관 데이트 포착
이제는 열애설이 아니라 거의 공개 열애가 된 거 같은 블랙핑크 리사와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 아들 프레디릭 아르노.
공항이나 태국에서도 포착되면서 불을 지폈는데 최근에는 파리의 로댕 미술관 정원에서 산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제는 공식 연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유롭게 다니고 있으며 내가 보기에 앞으로 시상식 같은 공적인 자리에도 같이 모습을 드러낼 거 같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사실 이제 YG 는 블랙핑크 그룹 활동만 하기 때문에 YG 에서 이와 관련해 입장을 전혀 내놓지는 않을 전망이긴 하다. 애초에 블랙핑크는 이제 열애설 때문에 인기가 하락할 만한 요인도 없고 그 정도로 팬층이 글로벌하고 탄탄하기 때문에 모든 아이돌 그룹이 꿈꾸는 위치가 어찌 방탄소년단 보다는 블랙핑크가 아닐까 싶을 정도다. 개인 별로 화제성도 강하고 일단 군대도 안 가도 되지 않나.
리사와 프레데릭의 데이트 사진은 웨이보에 올라온 건데 팬이 지나가다가 찍었어서 더 화제였다.
블랙핑크 멤버 중에서 아직 로제만 개별 활동을 어떤 식으로 할지 발표를 안 했는데 나머지 멤버들은 거의 다 개별 소속사를 만들면서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리사 역시 미드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에 나오기로 하면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배경이 태국이다 보니 비중이 크진 않아도 나름 꽤 중요한 인물로 나올 거 같기는 하다.
사실 리사도 돈이 워낙 많아서 재벌 남친이 필요하진 않을 텐데 이런 거 보면 찐사랑 같아 보여 훈훈하다. 참고로 리사는 외국 기업에서 1000억원을 제시한 적도 있을 정도로 글로벌 인기가 가장 좋은 멤버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무려 1억 명을 넘었다.
<중화권 팬이 웨이브에 올린 사진>
<리사 본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모델 김진경 축구 선수 김승규 결혼 발표>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결혼 임박 루머>
둘이 너무 잘 사귀는 거 같아 훈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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