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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이진주 PD가 말한 후반부 빌런은 용우와 지원

천천히 꾸준히 조회수  

최근 연애남매는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연애프로그램답게 누가 누구와 연결되느냐로 화제가 되는 건 맞는데요.

역대급으로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사람들이 분개해하고 있죠.

초반에 남매가 나오는 연애프로그램이라서 이게 재미있을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확실히 다른 연프와는 다르기도 했고 가족이라는 특성상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많이 있었는데요.

저는 남매가 동반 출연해서 연애를 하는 게 재미있으려나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남매끼리 서로 친하다는 게 솔직히 본 적이 거의 없어서요.

그러다보니 심혈을 기울여 남매를 섭외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남매 사이가 다들 좋더라고요.

제작진이 기대했던 남매끼리 단합해서 도와주는 건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개인이 나와 친해진 동성과 얼마든지 그런 이야기와 협조는 하니까요.

연애남매는 환승연애를 만들었던 이진주PD가 소속사를 옮겨 첫 작품이라 화제였는데요.

그러다보니 무척이나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대략적으로 어떤 분위기와 흐름인지 알 수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최근 인터뷰에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사단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와 같이 하더라고요.

-예측과 다른 예외가 있었나.

“용우 씨가 ARS 데이트 선택을 두고 오해를 했다. 조합 자체에서 어떤 한 가능성이 차단됐다. 아직 얘기를 할 수 없지만 나중에 나올 에피소드에도 제작진의 예상과 전혀 다른 선택이 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의도를 가지고 다른 선택을 하는데 출연자들이 확실히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고 그 감정에 빠지면 제작진보다 훨씬 더 깊은 생각을 하는구나 다시금 느꼈다.”

이미 촬영을 다 한 이진주PD는 충분히 알고 있었겠죠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서 말이죠.

이걸 어떤 식으로 시청자에게 보여줄 지 고민을 많이 했을 듯합니다.

의도치 않게 이와 관련된 인터뷰를 또 했더라고요.

그런가 하면 최근 많은 연애 예능에서 이른바 ‘빌런’이 뜨거운 감자다. 연애 예능에서의 빌런은 주로 여러 명에게 감정을 표현하거나 갈등을 자아내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도맡는다. 이를 두고 이 PD는 “아직까지 저희 프로그램은 중후반을 가고 있고 감정이 쌓이는 단계다. 좀 더 솔직해진다면, 그런 사람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시청자들이 기준에 맞지 않을 때 빌런이라고 부른다. 연출자들이 최선을 다 해서 캐릭터를 이해시키는 것이 저희의 숙제다”라고 말했다. 다만 솔직히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출연자의 용기이기 때문에 제작자로서는 고맙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빌런이 나올 수밖에 없지만 최대한 이해시키겠다고 했죠.

그러다보니 유독 용우에 대한 분량이 상당히 많았죠.

다른 친구들 분량이 거의 삭제되었다고 할 정도로 많았죠.

특히나 비밀데이트는 용우분량만 제대로 풀로 보여준 듯해요.

제작진도 막판에 지원과 용우가 이렇게 된 게 예상 밖이었겠죠.

이전 빌런과 다른 게 둘 다 상당히 모순된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욱 그렇죠.

마음이라는 게 원래 그럴 수 있겠지만 이해하기 힘들긴하죠.

그렇다는건 제작진이 제대로 시청자를 납득시킬 수 없는 편집을 했다는 뜻이고요.

급발진한 용우와 이를 받아들인 지원에 대한 제작진 고충도 있었을테고요.

원래 초아와 철현은 메기 투입할 생각이었다고 하죠.

갑자기 출연하기로 한 남매가 거절하며 먼저 투입되었다고했는데.

둘 다 메기로 투입되었으면 훨씬 더 재미있고 연애감정이 폭발했을 듯한데요.

그게 좀 아쉽네요.

현재 연애남매는 안 좋은 쪽으로 화제가 넘치고 있습니다.

차라리 용우같은 지원, 지원같은 용우가 커플되라고 하네요.

다들 마지막 최커되는 것만 확인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요.

현재 지원과 용우가 최커가 되었다.

재형과 지원이 최커가 되었다.

워낙 여러 말이 많은데 이번주 마지막회에 전부 밝혀지겠죠.

천천히 꾸준히
content@feed.view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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