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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털인 줄 알았던 댕댕이를 목욕시켰더니 황색 털이 드러나 ‘멘붕’에 빠뜨린 사연이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검은 털 아기 강아지는 ‘초코’라는 예쁜 이름을 얻었습니다. 초콜릿처럼 진한 털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목욕을 시작하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검은 털에서 점차 황색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깨끗하게 씻고 나니 녀석의 온몸은 사랑스러운 황금색으로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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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성듬성 검은 털이 남아있었지만, 대부분은 흙먼지에 가려졌던 본래의 색깔이었던 것입니다.
‘초코’인 줄 알았던 강아지의 반전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더러웠던 털 아래 숨겨진 빛나는 황금색 털은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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