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리버랑 친해지고 싶었던 꼬마 아이의 결말 / x_@yumippe4981
골든 리트리버가 너무 귀여워서 친해지고 싶었던 어린 꼬마 아이가 있습니다. 꼬마 아이는 나름대로 용기를 내서 리트리버 강아지에게 다가갔죠.
과연 꼬마 아이는 소원대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랑 친해질 수 있을까요. 잠시후 꼬마 아이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반전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리트리버랑 친해지고 싶었던 꼬마 아이의 결말 / x_@yumippe4981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랑 친해지고 싶어 과감하게 다가갔다가 뜻밖의 결말을 맞이한 꼬마 아이의 영상이 올라온 것.
이날 공원 산책을 나온 꼬마 아이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보더니 친해지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리트리버랑 친해지고 싶었던 꼬마 아이의 결말 / x_@yumippe4981
나름 용기를 가지고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한테 다가간 꼬마 아이. 그런데 뜻밖에도 엉덩이 쪽으로 다가간 바람에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꼬리에 얼굴을 맞아버린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런 영문도 모르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연신 꼬리를 흔들고 있었고 꼬마 아이는 엉겁결에 녀석의 꼬리에 얼굴을 맞은 것.
리트리버랑 친해지고 싶었던 꼬마 아이의 결말 / x_@yumippe4981
그렇다고 마냥 포기할 수 없어서 다시 또 시도해보지만 이번에도 역시 꼬리에 얼굴을 맞은 꼬마 아이는 어리둥절했죠.
몇 번의 시도에도 똑같은 결말을 맞이한 꼬마 아이. 과연 꼬마 아이는 자신의 바람대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랑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정말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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