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4기 광수는 폭망이 아닌 순자, 책출판, 음원까지 가졌네!
나는솔로 24기에서 광수는 현재 여러 여자에게 간잽이를 했는데요.
본인은 이에 대해 비난받아도 된다고 말하긴 했었죠.
광수 말대로 옥순이 시작한 폭로가 이어지게 됩니다.
옥순이 광수와 데이할 때 있었던 이야기를 먼저 꺼내죠.
자기에게 카톡하고 싶다는 이야기부터요.
밖에 나가서도 계속 연락하고 싶다는 것도요.
순자는 광수가 자기에게 좋아한다고 했고요.
편지까지 받았으니 광수는 오로지 자기라고 생각했는데요.
옥순 말을 듣고 사기당한 느낌이라고.
옥순이 꺼낸 스킨십과 직진이야기도요.
순자가 자기에게도 했다고 하자.
정숙도 그거 자신에게도 똑같이 했다고 말하죠.
나름 광수를 위해 제작진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영상이 나오는데요.
과정을 볼 때 여지를 준 게 아닌 확신을 준거라고 여자들은 말하죠.
서로 들은 말을 맞추며 광수에 대해 여론이 안 좋아집니다.
순자는 광수를 믿었고 탑을 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여러 탑을 쌓고 있다는 걸 알게 된거죠.
사업하는 사람 무섭다고 했었는데 무엇보다 배신감을 느낀 듯해요.
광수는 자신에 대해 여자들끼리 이야기했다는 걸 깨닫죠.
순자가 불러내서 열심히 해명을 하는데요.
뭔가 앞뒤가 안 맞는 횡설수설에 가깝게 처음에는 말하더라고요.
순자가 받은 편지는 결정적으로 마음을 확 열어놓았는데요.
광수는 오전에 초안 쓰고 줬다는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순자 입장에서는 편지까지 쓰고 옥순에게 그랬다는 점에 기분 좋지 못하고요.
순자는 광수가 다들에게 확신을 준 듯했다고 하고요.
대화도 모두에게 똑같이 했다는 것도 별록요.
스킨십 이야기등도 너무 같다는 말도 하고요.
광수는 솔로나라 규칙을 충실히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여러 여자를 만나 비교하며 선택하는 곳이니까요.
자신은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그랬다고요.
순자에게만 한 행동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순자 입장에서는 광수가 한 말이 또 틀린건 아니거든요.
광수가 말빨은 확실히 좋은 듯하네요.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한 마디를 합니다.
미안하고.. 순자를 좋아한다고요.
그 말을 듣고 순자는 금방 웃더라고요.
최종적으로 순자에게 미안하다며 울먹입니다.
순자는 이렇게 울기까지 한 광수에게 마음이 완전히 풀렸더라고요.
광수가 한 말에 진정성이 있다고 느낀거겠죠.
둘은 화해(?)로 함께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요.
농담에 순자가 뒷걸음질한 게 뭔가 진짜 결말이기도 하고요.
최종커플로 순자와 광수가 탄생했는데요.
라방에서 현커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타이밍에 맞춰 책도 나오고, 음원도 화제가 된 광수가 위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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