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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에 시달렸는지 길바닥에서
꿀잠을 자는 강아지가 있는데요 ㅎㅎ
아무래도 주변에 풀들이
폭신한 침대가 되어준 모양이네요 ㅋㅋ
어느 집 개인지는 모르지만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머리에 살포시 꽃을 꽂아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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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요녀석 얼마나
단잠을 자는지 일어나지를 않네요 ㅋㅋ
요즘 따뜻한 날씨처럼 사랑하기 좋은 날인가봐요
- “남편한테 강아지 옷 입혀서 나오라고 했더니 ‘공주’를 데려왔어요”
- “울집 고양이가 출산을 하더니 하루종일 아기만 봐요”
- 카페 주변에 포테이토 부스러기 뿌렸더니 잠시후 벌어진 일
- “이제 집에 가자했더니 댕댕이가 바닥에 누워서 개인기 보여줘요”
- 아빠한테 쓰레기통 뒤집어 놓은거 들킬까봐 조마조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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