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라 이렇게 사니 1년에 4천이상 저축함!
집순이라는 게 집에서 거의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건데요.
의외로 집순이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밖에서 뭔가를 하기보다는 집에서 하는겁니다.
심지어 배달음식 시켜먹지 않고요.
카페가도 커피 안 마시고 피부 관리 등도 셀프로 하고요.
돈 아끼려고 한건 아니고 사부작하는 걸 좋아한다고요.
너무 자연스럽게 1년에 4천 이상 저축하다고.
집순이가 아니라 짠순이라고 하는데요.
밖에서 커피도 안 마시는 거 보면 그런 듯해요.
커피 안 마시면 뭘 마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집에만 있어도 돈 쓸게 많다는 각자 성향일 듯합니다.
돈 안 쓰려면 얼마든지 안 쓸수는 있으니까요.
그래도 필수 식대 등은 쓸 수밖에 없는데..
이분도 돈을 진짜로 안 쓰네요.
커피를 회사에서 힘들 때인데
네일과 속눈썸 펌은 거의 반드시 해야 할 필요도 없겠죠.
요리가 재미있다면 은근히 돈 많이 쓰지 않나요?
간편요리면 모르겠는데.
이걸 꼭 짠순이라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건 자신을 집순이라고 하는 다른 분이 올린건데요.
재택근무한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몰아서 사고요.
파란색이 입금이고 빨간색이 출금인데요.
숫자는 횟수입니다.
다 만들어 먹는다고 배달음식도 안 먹는다고 합니다.
심지어 배민이 폰에 없다고 할 정도네요.
집순이가 짠순이와 같은 뜻으로 읽히는데요.
그러자 다른 분이 자신의 지출 내역을 올렸습니다.
이분은 또 너무 과도하게 쓰는 게 아닌것도 싶네요.
하루도 빼놓지 않고 몇 만원씩 쓰네요.
이게 좀 더 현실에 가깝게 느껴지긴 합니다.
식대가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건 맞습니다.
식대만 아껴도 돈을 많이 절약할 수 있죠.
최근에 외식 한 번 하려도 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3끼를 전부 회사에서 먹으면 돈 쓸 일이 거의 없겠네요.
차곡차곡 잘 모으자고 응원하는데요.
돈이 없으면 쓰는 것보다는 모으는 게 맞죠.
사람 만나지 않으면 돈 쓸 일이 극히 적죠.
혼자서도 쓸 일이 많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만나 쓰는 것보다는야.
돈 모으려면 역시나 집순이나 집돌이가 되어야 한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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