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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달리 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아기 강아지가 있는데요 ㅎㅎ
그러더니 엄마가 혼내려 하자 바짝
엎드려 찌그러져있는게 아니겠어요 ㅋㅋ
알고보니 전날밤 엄마 몰래 집밖을
외출했다가 걱정을 끼친 일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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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나름 살 궁리를 했던 모양이네요
반성하는 척 바닥에 바짝 엎드려
불쌍한 척을 하고 있네요 ㅋ 정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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