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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6년 당시 16살의 나이에 영화로 연예계에 데뷔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데뷔한지 40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어렸을 적부터 남다른 이목구비와 뛰어난 미모로 데뷔하자마자 폭발적인 대중적인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이 여배우는 지난 40년이라는 세월 동안 구설 단 한번도 없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데뷔 당시 미모는 물론 몸매까지 변함없이 유지해 50대라는 나이가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 끝판왕임을 입증해 보이고 있는 이 여배우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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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 데뷔 이후 40년간 많은 이들의 워너비가 된 여배우
여전히 지금도 변함없는 미모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것은 기본이고 독보적인 스타일로 수많은 이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는 이 여배우는 바로 김혜수입니다.
1970년생인 배우 김혜수는 데뷔 40년 차 베테랑 배우로 국내 3대 영화상에서 주연상만 5회, 지상파 3사에서 연기대상을 3회 수상했으며 백상 TV 부문 최우수연기상 2회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죠.
무엇보다 김혜수는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 데뷔했는데요. 데뷔 당시 미모를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어 입을 떡 벌어지게 합니다.
영화 ‘타짜’, ‘도둑들’, ‘밀수’
실제 김혜수가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어린 시절 사진들을 보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절로 나오게 만드는데요.
역시 연예인은 타고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워너비’ 김혜수는 드라마 ‘직장의 신’, ‘시그널’, ‘하이에나’, ‘소년심판’, 영화 ‘타짜’, ‘도둑들’, ‘관상’, ‘밀수’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왔습니다.
또한 청룡영화상을 무려 30년간 진행을 맡기도 하는 등 베테랑 여배우다운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김혜수 인스타그램
◆ 어머니 빚투 논란에 휩싸이자 김혜수가 밝힌 속사정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늘 언제나 항상 빛났던 김혜수에게 시련이 찾아온 건 지난 2019년이었습니다.
당시 김혜수는 모친의 빚투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김혜수의 모친이 김혜수 이름을 이용해서 지인들로부터 약 13억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당시 김혜수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김혜수의 어머니는 이미 십수 년 전부터 많은 금전 문제를 일으켰다. 김혜수는 어머니가 벌인 일과 관련해 전혀 내용을 알지 못했으며 어떤 이익을 얻은 바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tvN ‘시그널’
그동안 어머니를 대신해서 변제 책임을 떠맡았다는 김혜수는 2012년경 당시 전 재산으로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막대한 어머니 빚을 다시 부담했다고 합니다.
다만 문제는 이 과정에서 어머니와 불화를 겪고 관계까지 끊었고 이후에도 과거에 발생했던 어머니의 금전 문제를 오랜 시간에 걸쳐 해결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변함없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김혜수는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드라마 ‘시그널’로 돌아옵니다.
tvN ‘시그널’
◆ tvN ‘시그널’ 시즌2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김혜수
2016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의 후속작이나 시즌 2로 돌아오는 것인데요. 김혜수는 후속작에서 차수현 역을 다시 맡게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다시금 차수현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김혜수가 어떤 명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어 모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4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키고 있는 김혜수의 앞으로 행보를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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