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살에 데뷔한 런웨이의 주인공
📌 장진희는 2000년, 단 16세에 서울컬렉션 무대에서 모델로 데뷔
배우이자 모델인 장진희는 1985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비주얼과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2000년, 불과 16세 나이에 서울컬렉션 이영희 패션쇼 무대를 통해 모델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그녀는 독보적인 워킹과 강렬한 분위기로 패션계에서 빠르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앙드레김, 빈폴, DKNY, 에스까다 등 국내외 유수 브랜드 쇼에 서며 주목받았다.

📝 빅뱅·신화 뮤비 여주인공으로 대중과 접점 확대
📌 장진희는 다양한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
모델 활동 외에도 장진희는 다양한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빅뱅의 ‘How Gee’ 뮤직비디오로, 흰색 자동차에 기대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밖에도 신화 이민우의 ‘The M Style’, 슈프림팀의 ‘Supermagic’, 양동근의 ‘홍콩가자’ 등에 출연해 특유의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 배우로 전향, ‘극한직업’에서 제대로 터지다
📌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 보디가드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
2017년 영화 ‘포크레인’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장진희는, 2019년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보디가드 역할로 관객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말보다 액션으로 표현하는 캐릭터였지만, 냉철하고 강한 이미지로 관객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았다. 이 작품을 통해 장진희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올해의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첫 발을 화려하게 내딛었다.

📝 방송 최초로 밝힌 사생활, “딸이 있어요”
📌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이혼 사실과 딸의 존재를 고백
장진희는 2019년 방송에서 처음으로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녀는 “결혼했고, 아이 낳았고, 이혼했다”고 조용히 말하며, 딸은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딸에게 영상편지를 전하며 “네가 예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엄마가 드디어 얘기했어”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 고백은 장진희의 진정성과 용기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 25세에 이혼, 혼자서 아이 키운 10년
📌 장진희는 25세에 이혼, 현재까지 홀로 딸을 양육해 온 엄마
장진희는 방송에서 이혼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당시 25세의 젊은 나이에 이혼이라는 큰 결정을 했고, 이후 딸을 홀로 키워내며 배우의 길까지 병행해왔다. 쉽지 않은 선택과 길이었지만, 그녀는 묵묵히 걸어왔고, 이제는 자신 있게 딸의 존재를 말할 만큼 단단해졌다.

📝 연기 스펙트럼 확장 중… 드라마·영화 이어 예능까지
📌 ‘아다마스’, ‘번외수사’, ‘사생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장진희는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활약 중이다. OCN 드라마 ‘번외수사’에서 강력계 형사 역할을 맡으며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쳤고, JTBC ‘사생활’에서도 당당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tvN ‘아다마스’에도 출연해 장르물에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능에도 조금씩 얼굴을 드러내며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 예고
📌 2024년 9월, 엑터디렉터스와 전속 계약 체결
장진희는 2024년 9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엑터디렉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연기 중심의 활동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장진희의 차기작과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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