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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을 하며 하루하루 버겁게 살아가는 노동자가 있는데요
하루 한씨 작업장에서 나눠주는 밥이 전부였던
그는 자신의 식사시간에 옆에 있던 강아지를 보게 됐네요
어딘가에 집이 있을 법한데 요녀석은
남자의 곁을 떠나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강아지 몸에 목줄도 없고
깔끔하지 않은 털이 유기견임을 짐작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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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hy
남자는 꿀맛같은 자신의 ‘도시락 반’을
녀석에게 망설임없이 나눠줬는데요
행여나 부족할까 먹고있는 강아지 밥그릇에
자신의 몫을 조금씩 더 덜어주고 있네요
남자의 행동에 모두가
눈시울을 붉히는 순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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