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전교 1등을 매번 놓치지 않는 뇌섹녀가 여배우가 있는데요 그녀는 다름아닌 배우 옥자연님입니다
서울대까지 입학하고 로스쿨을 준비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연기자가 되겠다고 결심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그녀는 어렸을 적부터 법조인이 되겠다고 꿈을 꾸고 있었지만 대학 졸얼을 앞두고 연기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발견하고는 배우의 길을 선택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가족들은 얼마나 상심이 컸을까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자녀의 진로에 가장 놀랐던 분들은 부모님일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지금껏 잘 해왔던 것처럼 그녀의 결심을 믿고 지지해줬다고하네요
결국 옥자연은 대학 졸업할 무렵 연기를 시작했고 무려 10년간 무명 시절을 경험해야만 했는데요
연기 경험이라고는 고등학교때 연극 동아리에 든 것이 전부였던 그녀에게 오랜 기간의 무명시절은 좋은 스승님과 같은 걸까요?
그렇게 어려운 무명 시절을 견뎌내다 보니 2020년 방영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네요
이후 유명한 주연 배우들과 함께 ‘마인’,’퀸메이커’,’경성크리처’ 등 다양한 드라마에 캐스팅 돼 맹활약을 펼쳤는데요
이렇게 점점 연기자의 입지가 탄탄해질 무렵 옥자연에게 또 다른 특기가 발견돼 예능에서도 맹활약을 했네요
그것은 바로 농구인데요 ‘뭉쳐야 쏜다’에서 그녀는 왼발 엄지 발톱이 빠짐에도 불구하고 슬리퍼를 신으며 농구 연습을 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인상깊게 남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재능이 있을 줄이야 미치도록 공부만 했을때는 자신도 자신에게 이런 재능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하네요 ㅋ ㅋ
지금처럼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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