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승무원과에서도 너무 예뻐서 난리가 난 여배우가 있는데요 뛰어난 미오덕에 승무원이 되려했지만 그마저도 못하고 결국 연예계 길을 걷게 되었다는군요
얼마나 예뻤으면 연예계에서도 이 배우를 가만히 두지 않았는데요 여배우는 다름 아닌 조보아 님입니다
사실 조보아는 어렸을 적부터 아이들 사이에서도 외모가 남달랐는데요
지금 어린 시절 사진을 보시다시피 현재 조보아 얼굴을 그대로 닮아있죠 얼마나 예뻤으면 다니는 곳마다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수가 없었는데요
그렇게 대학생이 된 그녀는 그 미모와 맞게 승무원을 꿈꿔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에 진학했고 실제로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실습까지 하며 미래를 준비중이었네요
그 당시 실습중인 조보아에 모습이 인터넷에서 엄청 화제를 모은적이 있는데요
다들 한결같이 실습생이 아니라 항공사 전속 모델같다며 난리가 났죠
승무원 유니폼 또한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대한민국 남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최고의 미녀 여성이었는데요
반석고를 다녔던 조보아는 급식 아주머니들 사이에서도 예뻐하며 인기가 있었다는군요 물론 미모와 더불어 인성도 극찬을 할 정도로 예의바른 학생이었다는데요
여기서 도대체 부모님은 어떤 분들인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하지만 그런 부모님과도 갈등이 생긴 것이 연예계 진출이었는데요 스튜디어스를 포기하고 연기자의 길을 가겠다고 했던 그녀는 결국 부모님 반대에 저항을 받기도 했네요
그래도 꿋꿋이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진학했고 이후 연예계 진출에 목표를 이뤘는데요
각종 드라마와 방송 활동으로 이름을 알려지게 되면서 조보아의 미모는 더욱 빛을 받았네요
그러던 중 활발히 활동을 하는 중 돌연 결혼 발표를 하고 말았는데요 이후 결혼생활에 전념을하다가 최근 드라마 ‘이혼보험’에 특별 출연해 잠시 얼굴을 비췄다는군요
남편분 정말 부럽습니다 ㅋㅋ 언제 방송에서 다시 보게 될지 모르지만 연예계로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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