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자유여행 소식으로 제가 최근에 즐긴 타이난 에서의 유바이크 소식과 아울러 여러가지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먼저 이것저것 할게 참 많은 그러니까 즐길게 너무나도 많은 곳 타이난 입니다 그곳에서 제가 어떻게 즐기고 먹고 놀았는지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겟습니다
제가 대만 에서 유바이크 자주 탓지만 전기 자전거 가 있다는건 굉장히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카드를 태그 하면 똑같이 빌릴 수 있는데 차이점은 온 오프 버튼이 있다는 것 입니다 누르고 카드를 태그 하는 방식은 똑같습니다 대만 자유여행 하다보면 쉽게 볼 수 있는 바이크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주 유용한데 전기자전거 라니 최곱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두터위 건 이라는 샤오츠를 먹으러 들럿는데 사람이 줄을 서 있습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니 께서 뜨거운 팔팔 끊는 기름에 생선을 튀기고 계시는데 와 진짜 그 냄새가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두께도 어마어마 하게 두껍습니다 가격도 얼마 안하는데 생선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줘서 놀랏습니다
직접 바로 튀긴 두터위를 면이랑 함께 포장하거나 현장에서 먹는데 저는 현장이 더워서 포장해서 집으로 가서 먹엇습니다
다들 대만 자유여행 하시는 분들은 공감 하시겟지만 날씨가 엄청 더워서 에어컨 없는 가게에서 먹고나면 땀 범벅이 되어서 그런걸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맛잇긴 하지만 집이 잇으면 집에가서 에어컨 밑에서 먹는게 좋습니다
면과 함께 생선 살을 먹는데 와 아주 맛이 미쳣고 면의 종류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대만 자유여행 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바로 옌수지 집 입니다 바삭바삭한 튀김에 시원한 맥주 한잔이면 타이난 에서의 힐링이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대만 에서는 과일 맥주도 있는데 한때 엄청난 인기가 잇엇던 메뉴!? 음료 이기도 한데 지금은 살짝 시들 해 진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만 자유여행 에서는 조그마한 샤오츠로 행복한 여행 이 가능 합니다 즐거운 타이난 여행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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