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아닌 연기력 주목! 공개 예정인 노정의의 엄청난 차기작 리스트

현재 여러 기사, 매체에서 20대 여자 여배우중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배우 노정의. 최근 키 169cm에 39kg의 체형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너무 마른것 아닌가 하는 네티즌의 우려를 불러오기까지 했다.

다행히 이는 자기관리를 너무 잘한 노정의가 체지방을 줄이게 되면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노정의는 외모와 체형까지 완벽한 배우로 인식되면서, 근래들어 외모가 더욱 부각되어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연기자가 되었다. 이로인해 새로생긴 별명은 ‘여자 차은우’다.

대중에게는 예쁜 배우로 인식되고 있지만, 노정의는 아역시절 부터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해온 연기자였기에 관계자들로 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오며 현재의 대세 배우로 성장해온 베테랑 연기자다. 2010년 부터 데뷔한 그녀는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 2’ 시리즈를 통해 같은 또래이 어린이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0년 중반부터는 신스틸러 아역배우로 연기력을 입증받았는데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는 아역 동이로 좋은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았으며

2017년 김남길, 김아중이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명불허전’에서 심장병이 걸린 소녀 오하라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외강내유의 여고생 홍시아를 잘 연기애 감정 표현을 잘 소화 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2021년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를 무난하게 소화했는데, 젖살로 인해 물로른 미모에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준 덕분에 연기와 미모 모두 물올랐다는 찬사를 받기에 이른다.

최근까지 영화 ‘황야’, 드라마 ‘하이라키’,’마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중인 노정의는 올해 3편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인데, 모두다 대단한 기대작들 이어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 상황이다. 그래서 올해는 그녀의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번째 작품은 4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캠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라는 작품이다. 나은 작가의 동명의 카카오웹툰 ‘바니와 오빠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로 알려졌다.

노정의가 주인공 바니를 연기해 사실상 이야기를 이끄는 가운데 ‘일타 스캔들’,’이번 생도 잘 부탁해’의 이채민과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과 ‘2반 이희수’를 포함해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조준영, ‘놀아주는 여자’,’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의 김현진,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스터디그룹’에 출연한 배우 홍민기가 바니와 엮이는 오빠들로 출연해 설레는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니와 오빠들’은 MBC 금토 드라마로 4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영한다.

두번째 작품은 tvN 수목 드라마 ‘우주를 줄게’로 서로를 오해하고 있는 사돈 남녀가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치얼업’, ‘왜 오수재인가’, ‘간 떨어지는 동거’ 등을 통해 라이징스타에서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 한 배인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번째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돼지우리’다. 기억을 잃고 무인도에 불시착한 진우가 기묘한 가족에게서 살아남고자 잃어버린 기억을 필사적으로 찾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알려졌다.

장기용이 주인공 진우를 연기하는 가운데, 차승원이 신의 목소리를 따르는 펜션 주인을, 박희순이 사라진 아들의 흔적을 쫓는 배정호를 그리고 노정의가 펜션 주인의 도발적인 딸 로미로 분해 이전에 보여준 연기와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작품을 공개할 플랫폼은 아직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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