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하트 내밀어 보이자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반응 / x_@boku_ponchan
어쩌면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요. 집사가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서 내밀어 보이자 정말 생각지 못한 행동을 보인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있습니다.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눈앞에 손가락 하트를 내밀어 보이는 집사의 손가락에 자기 턱을 떡하니 올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손가락 하트 내밀어 보이자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반응 / x_@boku_ponchan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메라니안 강아지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 모으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집사가 눈앞에서 손가락 하트를 내밀어 보이자 한두번이 아니라는 듯 자연스럽게 달려오는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영상이 올라온 것.
손가락 하트 내밀어 보이자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반응 / x_@boku_ponchan
공개된 영상 속에서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집사의 손가락 하트를 보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쪼르르 달려와 자기 턱을 떡하니 올렸죠.
한마디로 말해 손가락 하트에 자기 턱을 떡하니 올려놓고서는 치명적인 귀여움을 제대로 발산하는 중인데요.
손가락 하트 내밀어 보이자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반응 / x_@boku_ponchan
정말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순간 인형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착각 들게 만드는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치명적인 애교 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점. 포메라니안 강아지는 어떻게 집사의 손가락에 자기 턱을 올린 것일까.
손가락 하트 내밀어 보이자 포메라니안 강아지의 반응 / x_@boku_ponchan
알고 봤더니 평소 집사가 간식까지 동원하면서 하루 5분 정도 2, 3번 이 같은 연습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연습한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이게 바로 진정한 귀여움 아닌가요”, “인형인 줄 알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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