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밥그릇 한가득 채워주는 소녀의 모습 / DogTime
역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여기 강아지가 배고플까봐 걱정이 됐는지 사료를 고봉밥처럼 한가득 퍼서 밥그릇을 채운 소녀가 있습니다.
소녀는 양손으로 밥그릇에 담긴 사료를 꾹꾹 눌러주는 등 알뜰살뜰하게 챙겨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를 위해서 직접 밥그릇에 사료를 채워주는 소녀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다 된 것.
강아지 밥그릇 한가득 채워주는 소녀의 모습 / DogTime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가 한눈에 봐도 큼지막한 국자로 사료를 열심히 퍼다가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의 밥그릇에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배고플 강아지를 위해서 밥그릇에 고봉밥처럼 사료를 한가득 채워준 것이라고 하는데요. 다만 문제는 사료의 양을 가늠할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소녀는 급기야 강아지의 밥그릇은 물론 물그릇에도 사료로 한가득 채워놓았다고 하는데요. 엉뚱하지만 너무 귀여운 소녀의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강아지 밥그릇 한가득 채워주는 소녀의 모습 / DogTime
고시라 깉은 손으로 사료를 꾹꾹 눌러서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를 챙겨주는 소녀의 진심과 마음 너무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여기서 궁금한 점. 당사자인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는 사료 한가득 채워져 있는 밥그릇을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죠.
과연 시베리안 허스키는 사료를 모두 다 먹을 수 있을까요. 배고플 강아지 위해 사료 한가득 채워준 소녀의 마음은 정말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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