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팰리스2 신다는 자존심에 스크래치 받으며 낭패!
신다는 정원과 커플이 되었지만 쫑을 냈습니다.
정원이 승연과 따로 만났다며 결정이지만 자신도 그래놓고 말이죠.
더구나 지웅에게 싱글존으로 내려간다고 말하고 내려 갈 정도로요.
자연스럽게 신다, 정원, 승연이 함께 공용실에서 만나는데요.
정원은 무척이나 난감해하고요.
승연은 아무렇지 않아 하고 신다는 당당해 보이는 표정이고요.
정원히 헛기침을 하고 밖으로 나가 승연이 따라 나가네요
그 모습을 신다는 모른 척하지 않고 지켜보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무 재수없다는 표현을 하네요.
신다는 지웅이 자신에게 올 걸 확신하고 있습니다.
지웅이 하연에게 확신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면서요.
커플존에서 지웅과 몰래 데이트 한 후 그걸 믿었기에 싱글존으로 왔죠.
지웅이 자신에게 너무 예쁘다고 말하고요.
생각났어요라고 말했으니 자신에게 올 것이라고 믿죠.
안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살짝 하기도 하지만요.
지웅이 신다에 대한 마음이 진솔하다고 믿습니다.
자신에게 오는 것에 대해 확실하다고.
여자의 촉을 볼 때 싱글존으로 온다고.
그 시간에 지웅은 하연에게 싱글존으로 가자고 합니다.
하연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지 않다고 하면서.
하연은 주저하고 싫어하지만 지웅이 계속 설득하는 듯합니다.
자신감있는 표정과 달리 좀 불안한가봐요.
계속 지웅이 내려올 것이라고 반문하더라고요.
자신에게 한 걸 볼 때 양심에 찔려 커플존에 있지 못할 거라면서.
계속되는 지웅의 설득에 하연은 고백하네요.
지웅과 만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 좋았고요.
싱글존을 내려가도 지웅만 생각할 거라고요.
지웅은 첫 연애에서 배신을 당해 7~8년 동안 안 했다고 합니다.
해서 여자에 대해 협오감이 있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자기 소개할 때 애정 표현하지 말라고 했던 게 그런 이유였더라고요.
어떤 이야기를 해도 하연은 한결같이 지웅을 바라봤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며 지웅은 하연에 대한 확신을 했네요.
하연에게 프로그램 끝나고 자기 집으로 와서 살자는 말까지 합니다.
지웅이 싱글존으로 내려오지 않은 걸 알게 된 신다는 완전히 당황하네요.
일부러 지웅에게 가서 인사까지 하며 싱글존에 오라고 했는데요.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옵션을 확보했을 것이라면서요.
신다 작전 대 실패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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