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머리 집어 삼키는 줄 알았던 사자 사진 속 진실 / Saeed Aljafar
때로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때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숨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사진도 바로 그렇습니다.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보호지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사자와 치타 사진이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아니 글쎄, 사진으로 봤을 때 사자가 치타를 사냥한 다음 머리를 한입에 꿀꺽 집어 삼키는 모습으로 보이는 현장이 사진에 찍혀 있는 것.
치타 머리 집어 삼키는 줄 알았던 사자 사진 속 진실 / Saeed Aljafar
쿠웨이트 출신 유명 야생동물 사진작가 사이드 알자파르(Saeed Aljafar)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는 놀라운 반전 진실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때 사자가 치타 머리를 집어 삼키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날 무슨 영문인지 치타가 사자 무리의 영역에 침범했고 사자는 이를 쫓고 있었죠. 서로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치타가 힘들었는지 잠시 앉아 쉬고 있었습니다.
치타 머리 집어 삼키는 줄 알았던 사자 사진 속 진실 / Saeed Aljafar
사자는 그때 입을 벌린 뒤 치타를 찾고 있었는데요. 그때 사진작가 사이드 알자파르가 사진을 찍었는데 각도가 하필 사자와 치타가 겹쳐 보였던 것.
의도하지 않게 사자가 치타의 머리를 한입에 꿀꺽 집어 삼키는 듯한 모습으로 사진에 찍히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절묘한 타이밍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보고 또 봐도 정말 놀라운 광경 아닌가요. 현실은 사자가 치타를 집어 삼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타이밍이 만들어낸 결과물에 너무 놀라 입이 떡 벌어질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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