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푸들 강아지 미용하기 전과 후 모습 비교 / Lovely Grooming
미용의 중요성은 백번, 천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실제 사람들도 머리 손질을 하기 전과 후 모습이 확연히 다르듯 강아지 역시 다른데요.
여기 평소 강아지의 미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번에 보여주는 토이 푸들 강아지의 미용하기 전과 미용 후 모습 비교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순간 보자마자 같은 강아지가 맞나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순간이기도 한데요. 과연 토이 푸들 강아지의 미용 전후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토이 푸들 강아지 미용하기 전과 후 모습 비교 / Lovely Grooming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지저분하게 자란 털을 깔끔하게 정리했더니 정말 몰라보게 귀여워진 토이 푸들 강아지 모습이 담긴 현장이 공개가 됐죠.
이날 미용실을 방문한 손님은 옅은 갈색 털이 너무 귀엽고 인형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하는 토이 푸들 강아지였는데요.
토이 푸들 강아지는 미용에 앞서 목욕을 진행하자 차분한 표정으로 자신의 몸을 미용사에게 전적으로 맡겼습니다.
토이 푸들 강아지 미용하기 전과 후 모습 비교 / Lovely Grooming
간단하게 목욕을 마치고 드라이까지 한 토이 푸들. 미용사는 본격적으로 미용에 들어갔는데요.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토이 푸들 강아지의 반응입니다.
미용사가 배 주변 털을 정리하려고 하자 토이 푸들 강아지는 자신이 사람이라도 되는 듯 두 발로 벌떡 일어서서 털 정리할 수 있게 배려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계속되는 미용이 지루하고 힘들었는지 토이 푸들 강아지는 졸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토이 푸들 강아지 미용하기 전과 후 모습 비교 / Lovely Grooming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미용을 마친 토이 푸들 강아지 모습은 한마디로 말해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미용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저분한 털에 외모가 가려져 있었는데 미용을 하자 훤칠하고 귀여운 토이 푸들 강아지의 얼굴이 드러난 것.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순간 움직이는 인형인 줄”, “미용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진짜 같은 강아지 맞나요?”, “완전 대박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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