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입 안이 좀 건조한 느낌이라서 국이 없으면
밥이 잘 넘어가지 않는데요. 그렇다고 매번 국물요리를 끓여서 먹기에는
좀 지치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샘표 즉석국을 이용해서 30초만에 국물 하나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바로 샘표 블럭국은 뜨거운물을 붓고 30초만 기다리면 바로 먹을 수 있거든요.
종류가 총 4가지로 시골식 된장국, 팽이버섯 미소된장국,
차돌양지 미역국, 황태대파 계란국이 있습니다.
시골식 된장국만 1박스 24개입이고 나머지는 모두 16개입이에요.
그리고 소용량 5개입도 따로 있어서 용도에 맞춰서 구입해 먹을 수 있어요.
먼저 시골식된장국은 우리 발효 된장에 우거지를 넣고 더욱 깊고 구수하게 만들었는데요.
우거지가 25% 들어갔으며 백일된장 21%, 그리고 샘표된장이 17%로
집에서 끓인 것 같은 된장국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뜨거운 물 200 ~ 210ml를 붓고 저어주면 간단히 완성할 수 있는데요.
78년 발효명가 샘표의 비법된장을 사용했기 때문에 시골 할머니집에서 먹던
진하고 구수한 된장국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황태 대파 계란국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계란과 구수한 황태로 제대로 맛을 냈고요.
전란액 45.02%, 대파 7.83%, 황태채 1.76%가 들어가 있어서
간단하게 해장하고 싶을 때 이용하기에도 좋아요.
신선한 국내산 계란을 수작업으로 100번 이상 저어서 만들었기에
더욱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맛을 구현했고요. 잘게 썬 황태가 구수함을,
그리고 대파로 마무리해서 깊고 시원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뜨거운 물 160 ~ 170ml를 부어서 잘 저어 먹으면 되고요.
차돌양지 미역국은 진한 사골육수에 풍성한 미역, 고소한 차돌양지를 넣어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돌양지 15,79%, 사골농축액 9.48%, 건미역 8.28%가 들어가서 건더기도 풍부하고요.
가마솥에서 여러번 정성껏 끓여내던 방식으로 110도 이상의 고온 압력에
진하게 15시간 동안 우려서 사골육수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고요.
국내산 미역과 차돌양지를 듬뿍 넣어서 고소한 맛이 살아 있습니다.
팽이버섯 미소된장국은 우리 발효 된장에 미역과 팽이버섯을
넣어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샘표 된장 59.6%에 팽이버섯 15.3%, 그리고 건미역 3.1%가 들어 있고요.
뜨거운 물 160 ~ 170ml만 부어주면 되며
샘표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의 샘표 된장으로 만들어서
깔끔하면서도 담백한 된장맛을 살렸어요.
다시마와 멸치, 가쓰오를 넣고 푹 끓였기에 국물의 깊은 맛도 남다르고요.
이렇게 4가지 종류의 블럭국은 좋은 재료를 이용해서 정성껏 끓인 후
바로 동결건조를 하였기 때문에 깊고 진한맛이 살아 있는데요.
시골식 된장국만 뜨거운 물 200 ~ 210ml를 넣어주면 되고,
나머지는 모두 160 ~ 170ml를 넣고 30초만 기다리면 됩니다.
물의 양은 식염의 취향에 따라서 가감해 줄 수 있고요.
그리고 1인분씩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휴대성도 좋고
한번에 1인분씩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
모두 동결건조가 된 블럭이며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우면
바로 맛있는 국이 완성된다는 것이 놀랍더라고요.
바로 뜨거운 물을 부어 보았는데요. 그러면 순식간에 동결 건조된 국물이
풀리면서 간단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느낌상 30초도 안 걸리더라고요.
그렇게 완성된 황태대파 계란국은 계란과 대파, 황태가 많았고
국물을 떠서 먹어 보니 생각보다 더 진하고 개운한 맛이라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럭국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풍성한 맛이니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시마와 가쓰오를 넣고 만들었기 때문에 시원함과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팽이버섯 미소된장국은 다시마와 멸치, 가쓰오를 넣어서 정성껏 끓였기에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블럭국이었습니다.
은근히 맛이 좋더라고요.
때문에 가볍게 밥만 곁들여 식사로 먹기에도 좋고,
겨울 산행을 할 때 따끈한 물 대신 샘표 즉석국을 마시면서
몸을 데워도 좋겠더라고요.
시골식 된장국은 다시마와 멸치, 새우를 넣고 정성껏 푹 끓여서
국물의 깊은 맛이 남달랐는데요. 된장의 맛도 짭쪼름하게 진해서
밥과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여기에 신선한 국산 우거지가 들어가고 고추도 있어서
더 맛있고 구수하게 먹기 좋았고요.
차돌양지 미역국은 이름처럼 차돌양지와 미역국이
듬뿍 들어 있어서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일일 때 끓여 먹어도 좋을 것 같은 퀄리티였고요.
비리거나 느끼한 맛 없이 깔끔함과 담백함을
가지고 있는 즉석국이라서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네요.
다음에도 또 먹고 싶은 블럭국으로 생각보다 더 퀄리티가
높아서 놀랐던 샘표 즉석국입니다.
뜨거운 물 붓고 30초면 완성되는 맛있는 국물요리
집에서, 캠핑가서, 여행가서, 등산가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샘표 즉석국 4개 세트 (미역국 계란국 시골식된장국 미소된장국) : 샘표
[샘표] 즐거운 요리가 시작되는 새미네 마켓, 샘표 공식스토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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