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강을 배경으로 한 러닝룩 사진을 공개, ‘현역 모델’다운 무결점 몸매를 또 한 번 인증했다.

여유롭게 한강을 걷는 모습부터, 테라스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화이트 셔츠에 부츠컷 레깅스만으로도 탄탄한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난다.

특히 꾸준한 운동에서 비롯된 슬림하고 건강한 핏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아름의 일상과 달리, 최근 남편 남궁민이 SNS에서 “8kg 쪘다”는 소식을 전해 두 사람의 ‘극과 극’ 근황이 유쾌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진아름은 여전히 런웨이 미모”, “이 조합 너무 귀엽다”, “자기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으며, 여전히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 프로도 반한 일상미…신수지, 사랑스러움+탄탄함 모두 갖췄다
- 햇살보다 청량! 오나라, 촬영 대기 중 포착된 여유로운 미소
- 이쁜 척이 어색해도 미모는 국보급! 장영란, 47세 맞나 싶을 비주얼 화제
- 이민정, ♥이병헌 내조하며 美서 빛난 미모…‘현실 화보’
- ‘이런 남편 어디 없나요?’ 안재욱, 직접 만든 생일상으로 ♥최현주 미소 폭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