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07/CP-2024-0091/image-ef5972c8-3845-4769-8f63-b70778dc1d77.jpeg)
레이디제인이 딸 쌍둥이를 출산한 감격의 순간을 공개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둘째 아이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예고돼 걱정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출산을 맞이하는 장면이 예고편으로 흘러나왔다.
출산 당일,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의 긴장을 풀어주고자 “출생신고, 어린이집 대기, 유치원 알아보겠다”며 다정하게 말을 건넸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오갔으나, 의료진의 발언으로 인해 분위기는 삽시간에 바뀌었다.
전문의는 “쌍둥이 중 둘째가 작아 신생아 중환자실로 갈 수 있다”고 조심스레 설명했고, 출산 과정에 대한 긴장감이 서서히 높아졌다.
결국 쌍둥이의 출산 순간이 다가오고, 임현태는 첫째 아이만을 보게 된다. 둘째 아이는 보이지 않는 상황.
급기야 그가 눈물까지 보여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7월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고, 지난 3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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