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현빈이 찍어준 인생샷 아닌가?” ‘국민 첫사랑’ 손예진이 ‘세기의 남편’ 현빈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

더욱 깊어진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베니스 국제영화제 참석차 이탈리아를 방문한 손예진은 로맨틱한 도시의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

그녀의 선택은 어깨 라인이 프릴 장식으로 포인트 된 블랙 민소매 롱 드레스. 허리 라인을 잡아주면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은 그녀의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아이보리 컬러의 미니 토트백과 뮬(Mule) 스타일의 힐을 매치해, 블랙 앤 화이트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베니스 여신룩’을 완성했다.

‘사랑받는 아내’, ‘행복한 엄마’의 아우라가 더해진 그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현빈은 매일 이런 모습을 볼 테니 얼마나 좋을까”,
“아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결혼하고 더 예뻐진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화려한 복귀를 앞두고 있어, 스크린 속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설레게 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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