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끝내고 6시 칼퇴근인 내가 남들한다고 야근해야 하나?
사무실에 5명이 일하는데 경력직이지만 나이는 어리다.
항상 6시 칼퇴근하는데 나머지 사람들은 늘 야근을 한다.
야근수당도 안 주는데 다른 사람들처럼 나도 남아 야근해야 하는지.
늘 6시 칼퇴하는데 한달 입사 남직원이 뭐라고 함.
사회생활 운운하기에 더 오래했고 일을 잘해서 칼퇴한다고 함.
그런 식으로 말하니 더 말 안함.
야근 회사인데 늘 칼퇴했다.
어느날 앉아있었더니 왜 퇴근 안 하냐며 물어봤다.
다들 내가 퇴근하면 그때부터 퇴근 했던 거였다.
처음에는 같이 야근했지만 할 일없이 앉아 있는게 웃겼다.
지금은 혼자 칼퇴한다.
대신 일이 많아 연장근무할 때는 확실히 한다.
야근수당 안주는데 하는 건 업무가 과하게 많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거임.
그도 아니면 근무시간에 일 안하고 딴짓한거다.
5인 회사에 승진이나 연봉협상도 없는데 눈치보지 말고 칼퇴해라.
대표가 낮에 열심히 하면 다 끝날 수 이다고 말함.
야근하는 사람은 낮에 농땡이 피우는거고 일이 많으면 사람을 더 뽑아야 한다고.
15년 넘게 일하면서 칼퇴한다고 뭐라 한 적이 없음.
근무시간 빡시게 하고 칼퇴하는데 뭐라하면 이직해라.
분위기 생각말고 업무 근무시간 활용해서 마무리하고 퇴근해라.
비효율적인 삶을 살지 말고 태클걸며 이직해라.
야근 강요하는 회사에서 칼퇴 했음.
팀장이 사장이 야근하는 걸 좋아한다고 불러서 말함.
그 말 듣고 회사 때려쳤는데 그런 회사는 안 바뀐다.
할일 끝나면 퇴근하면 된다.
사회생활 20년 넘는데 자신 할당량 끝나면 퇴근이다.
야근할 사람들 어떨때 도와 줄 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와주긴 한다.
왜 야근 안 하냐고 물어보면 업무상 밀린 거 없다고 하면 된다.
모두 처리했고 내용 공유하면 된다.
돈 받고 일하는 사람은 수치와 성과로 하는게 제일 좋다.
다른 사람은 일이 없거나 쉬워서 칼퇴한다고 생각할 듯.
야근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회사를 먹여 살린다고 생각함.
눈치 적당히 보며 조금 늦게 가는 것도 맞을 듯.
업무 특성 등에 대해 고려해서 판단하면 될 듯.
야근 이유에 대해 대화하면 되지 않을까한다.
일 도울 것도 아닌데 단순히 일찍 가는 게 눈치보이는 거라면 칼퇴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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