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순양가의 며느리, 모현민은 달랐다.” 배우 박지현이 ‘재벌집 막내아들’ 종영 이후에도 여전히 캐릭터에 과몰입하게 만드는

‘살벌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가 선택한 운동은 바로,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발레’였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몸 곳곳이 과감하게 커팅된 ‘컷아웃’ 디자인의 발레복을 입고 있다.

군살이 단 1g이라도 있다면 절대 소화할 수 없는 이 의상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현민’의 독기와 완벽주의를 떠올리게 한다.

그녀의 모습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캐릭터를 위해 얼마나 철저하게 자신을 단련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와도 같다.

발레로 다져진 가늘지만 단단한 팔다리, 흐트러짐 없는 자세는 ‘재벌집 며느리’의 기품과 카리스마를 완성했던 숨은 노력이었음을 짐작게 한다.

네티즌들은 “모현민이라면 당연히 발레를 했을 것 같다”, “저 독기, 아직 안 빠졌다” 등 드라마 팬다운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 한편, 박지현은 오는 9월 12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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