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에서 이제는 정숙이 대세라는 걸 보여준 28기 정숙!
나는 솔로에서 옥순이 원래 가장 주목받는 닉네임인데요.
어느 순간부터 정숙을 더 주목하게 만들었는데요.
28기 정숙이 첫날부터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 활약(?)을 보여주네요.
식사 중 영수가 프로그램 끝나고 모임 추진하는데요.
곧장 정숙만이 ‘OK’를 외치며 맞장구치는데요.
원래 다같이 오는 거 좋아하다는 데 이때부터 전조였네요.
정숙은 소준 10잔이 한계라고 하는데요.
이미 밖에서 5잔 마신 상태에서 영수가 계속 먹이더라고요.
10잔 이상 먹은 정숙이 그때부터 텐션이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자신이 찬 마이크에 대고 제작진에게 말하고요.
아직 자기 소개 등도 전혀 하질 않은 상태인데요.
대뜸 오~ 빠라는 표현으로 경상도 아니냐고 하고요.
상철에게 오빠라고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야~!라고 반말하며 의사냐고 물어요.
그러면서 공대냐고 반말로 계속 말하네요.
이번에는 옆에 있는 옥순에게 반말합니다.
20년 친구가 있는데 옥순같다고요.
옥순이 자신도 반말들었다며 웃기는 합니다.
그런 정숙 모습을 보며 영수는 오히려 호감이 올라가는데요.
이미 정숙에게 관심있다고 인터뷰하기도 했었죠.
영수가 정숙 매력에 헤어나오지 못하겠다고 하자 오빠! 기대하면 되냐고 하네요.
정숙이 영수에게 대화하자며 밖으로 나갔는데요.
술취한 정숙위해 손잡고 내려간 영수인데요.
밖에 나가니 정숙이 영수 팔짱을 끼고 걷네요.
그 후에 둘이 손을 끼고 걷는데 첫날부터 이런 경우가 없었던 듯한데요.
정숙은 영수가 많이 먹인 거 아니냐고 하고요.
함께 마시지 않았냐고 하자 오빠도 취한 거 같다고 마랗는 정숙.
정숙이 추워해서 덮을 걸 준 후다시 걸으며 팔짱을 정숙이 끼더니요.
그 후에 또다시 둘이 손깍지를 하고 걷네요.
영수는 취중진담이라며 정숙에 대한 호감이 아주 높아졌다고 하고요.
경수와 정숙은 결정사로 서로 만났었거든요.
경수가 제작진에게는 이걸 알렸고요.
정숙은 경수 정보를 다 안다면서 놀리더라고요.
정숙이 방에서 갑자기 서럽게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예고에서는 남자때문처럼 보였는데 아니더라고요.
일 할 때 강한 모습 보여줘야 하고 그렇지 않은 자신 모습으로 서럽다고 하네요.
다음 날 자기 똘아이처럼 나오겠다며 걱정하는데요.
정작 영수와 팔짱끼고 손깍지 한 걸 기억도 못하네요.
단순히 주사라고 하기에는 나름 레전드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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