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치 페이 후 집가서 입금하겠다며 다음 날 금액 따지는 친구!
카페에 앉아 폰보면서도 더치한 거 바로 안 해준다.
꼭 집가서 주겠다며 다른 애들 보내줘도 그런다.
집가면 없던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금액 이해 안 된다며 따지기까지 한다.
돈이 없어 마음의 여유도 없어 따지는거다.
겪어보니 다는 아니어도 대부분 그렇더라.
애들하고 놀면 그 시간에 집중하고 폰 등은 안 보기를 원한다.
집에 도착 후 편안하게 보내려는데 꼭 입금 독촉한다.
사채업자에게 돈 빌린 것도 아닌데.
본인 먹은 거 계산 할 돈 없으면 약속을 나가지 마라.
몇 천원에서 몇 만원일텐데 누구를 사주는 것도 아니다.
더치페이인데 진상이다.
카페나 술집가니 합쳐서 보내려고 하는 거 같다.
급하게 돈 받으면 계산 잘 못되어 내가 싫다.
헤어지고 나서 돈 받는게 마음이 편하다.
5~6년째 한 명이 사고 당일이나 다음날 집가서 보냈다.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었는데 삥땅친 거 아니면 괜찮다.
당장 계좌에 돈 없고 부모님도 연락받지 않고.
엄빠도 계좌에 돈 없으면 은행 가야할 시간 필요해서 그렇다.
자기가 차분히 계산 후 보내려는 거다.
돈 이상하게 계산해서 더 보내려고 하는 이상한 애들있다.
돈 계산 정확한 애들은 소액도 안 빌리고 빌리면 바로 준다.
소액이니 자꾸 돈 달라는 사람 오히려 치사하게 만든다.
그러다 돈 뺏기는 사람처럼 그 금액이 아니다라고 한다.
데이터 다 쓴 날엔 집에 가서 보낸다.
뭐 더 사먹으면 계산 또 변할 수도 있다.
더 살거 없는 후에 보내는 게 맘 편한다.
더치하면 상대방보고 계산하란 후 내가 돈 보내준다.
돈 없어서 그런거면 나오지 말아야한다.
얻어 먹는 자리라도 디저트 사 줄 돈은 들고 나가는 게 예의다.
통장에 돈 부족해서 그런다.
돈 모자르면 집에 가서 부모님께 송금받아 보내주기도 한다.
용돈 다 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하게 생각 안 한다.
바로 입금 안 하고 집에 가서 바로 주는 애들 없다.
며칠 까먹었다고 꼭 2번 이야기하게 만든다.
다른 부분에도 그런다.










댓글1
다음 모임엔 그 친구더라 계산하고 정산하라 하세요. 가급적 그 사람과 돈거래는 하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