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대놓고 그렇게 하는게 먹히냐는 말 들은 24기 옥순!
24기 옥순은 사계 데이트권을 통해 무조건 나가야겠다고 결심했죠.
미스터 권에게 당당하게 자신을 택하라고 요구하죠.
의외로 미스터 권이 왜 써야 하냐고 반문을 하고요.
24기 옥순은 아랑곳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미스터 권에게 요청하죠.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에게 관심없다는 말에 실의상태였는데요.
끝내 자신에게 적극적인 24기 옥순에게 데이트권을 쓰죠.
왜 그리 적극적이었냐고 물으니 0표 받고 흑화했다고.
인기 없는 사람보다 인기 있는 사람이 낫다면서요.
미스터 제갈에게 받았으니 데이트권을 갖고 있는 미스터 권에게 쓰게 해서 자존심 상처 회복.
미스터 제갈과 차타고 가며 운전 못한다고 하자 기사 있었야겠다고.
미스터 제갈이 말하자 마자 앞으로도 계속 부탁한다고 하고요.
내리면서 자기가 앞에 가겠다며 등 파인 옷 입어서라는 끊임없는 플러팅!
옥순이 질문을 계속하고 답변을 듣는데요.
미스터 제갈이 이성 친구는 힘들다고 하니까요.
자기 스타일이라며 찾던 남자라고 기회를 또 놓치지 않네요.
진짜 결혼 상대 찾는 것처럼 얼마 버냐고 직접적으로 묻더라고요.
먹고 살만큼 벌어 문제 없다고 미스터 제갈이 말하고요.
옥순은 자기 많이 먹는다며 파산할 수 있다고 하니 제갈이 많이 먹으라며 자신감을.
냉동 삼겹살 이야기하다 냉동 난자 했다고 말하고요.
그렇지 않아도 자기 자연 임신 가능하다고.
너무 무맥락이라 미스터 제갈도 살짝 어안이 벙벙.
옥순은 집착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착한 남자만 만난 게 아닐까 하네요.
미스터 제갈은 너 아니면 안 돼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했거든요.
갑자기 내 남자한테 잘한다고 하니 테프콘마저도 그만 하라고!
네 남자 아니라고 미스터 제갈이 말하자 될 거 아니냐고.
워낙 끊임없이 그렇게 하니 사실 제갈도 좀 애매해 하더라고요.
공감 잘해주고 선하고 옆에 있으면 착해진다고 하는데요.
정작 호감으로 발전할 지는 모르겠다고.
나가서 만나고 싶을지도 모르겠다고 하는 건 그냥 옥순 스타일.
미스터 권은 정작 데이트권을 쓰고 후회하는 중인데요.
24기 옥순과 나가기 전 23기 옥순과 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24기 옥순은 둘이 이야기하는 걸 다 듣는데 자존심 많이 상했을 듯.
미스터 권은 노골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서울에서 먹히냐고 하고요.
대놓고 23기 옥순이 1순위고 24기 옥순이 2순위라고 하죠.
24기 옥순이 나솔사계나와서 자존심 완전히 구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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