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당한 악플러들 형사처벌 결과 천만 원 벌금과 징역까지 나옴!
최근 몇 년동안 악플로 고소받고 소송으로 나온 판결.
대부분 유명인에 대한 악플로 집행유예부터 징역까지 있음.
벌금도 15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있음.
댓글을 몇 십번씩 쓴 악질이라 저 정도 벌금 맞다.
단순 모욕은 처벌이 크지 않다.
스토킹은 인터넷이든 현실이든 바로 나락일 정도로 처벌이 쎄다.
층간 소음 복수한다고 반복적으로 소리내면 스토킹 처벌 받음.
김가연 고소할 때보면 첨 보는 욕들일 정도인데 오죽하면.
고소 당하면 벌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전과 기록 생겨 인생 걸림돌 된다.
커뮤 등 다 실명제 가입이고 아이피 추적하면 다 잡힌다.
원래 망해있어서 더 망할 인생도 없어 그런건지.
악플보다 피해자가 돈 있어 쎄다.
일반인끼리는 벌금 50~100 수준이다.
고소당하면 경찰에서 계속 연락오고 서가서 자신이 쓴 악플 확인 받아야한다.
민사와 형사까지 받으니 무덤덤한 사람 아니면 피말라 죽는다.
연예인들 멘탈 강해 넘어가는데 저 정도로 하면 고소해야 한다.
한번도 못 본 연예인을 왜 저렇게 꾸준하게 악플다는지 모르겠다.
악플다는 거 대부분 열등감이다.
본인 인생 처참하니 가장 기분 나쁜 말을 생각없이 뱉는다.
계속 말 바꿔가며 악플쓰는 걸 보니 멘탈 나가는 이유를 알겠다.
다 집유인데 저게 쎈건가.
집유는 너 다음에 이러지마 하고 놓아주는거다.
인터넷상에 악플달고 전과자되면 쪽팔려 어떻게 살까.
지금부터라도 쓴 거 지우고 착하게 살자.
관련업계 종사하는데 이것도 고소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한다.
민사로 가면 몇 십만 원에서 위자료 명목까지 가능하다.
판결문 나오면 그걸로 수십가지 집행신청 가능해진다.
집행신청 등기우편이 집이나 직장 등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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