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7 명은과 동건의 선택은 이게 맞는 건가?
명은과 동건이 새벽 5시에 만나 대화 후 소용돌이가 쳤습니다.
명은은 마지막 데이트를 도형과 하는데 둘이 9살 차이가 난 걸 알게 되죠.
명은은 지금까지 나이 차 많이 나는 이성과 사귄 적은 없다고 하고요.
적극적으로 명은에게 고백하는 도형인데요.
명은은 다소 거리를 두면서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도형이 아닌 동건이 마음 속에 있기 때문인 듯하죠.
명은이 「폭싹 속았수다」 관식이 이야기해서 보지 않았지만 도형이 준비하죠.
꽃핀을 만들어 주고 연구도 하면서요.
도형은 명은에게 진심이라는 건 누가봐도 확실하죠.
동건은 아름과 대화하는데 먼저 아름이 주제를 꺼내죠.
아이가 2명이 있어 동건이 어떤 생각하는지 안다고요.
아름이 먼저 정리하자고 말하고 동건과 대화를 마칩니다.
데이트가 끝난 후 동건은 명은에게 대화를 신청하고요.
명은이 먼저 동건에게 관심이 있었는데 왜 오지 않았냐고 하죠.
동건도 그 말에 용기얻어 좀 더 확실히 마음 표현하고요.
동건이 명은에게 관심있다고 확실히 하죠.
아름에게 직진하다 선택 하루 전에 이렇게 한 게 좀 그렇긴 한데요.
명은도 동건에게 관심있다는 걸 확인했으니 과감한 듯.
명은이 배고프다고 하자 둘이 라면 먹으며 즐거워하는데요.
도형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둘 사이에 앉는데요.
밝게 웃으며 말하던 동건은 침묵하고 명은은 도형에게 말하고요.
명은은 혼란스러워하며 이걸 주변 여돌싱들과 함께 하는데요.
동건이 갑자기 자신에게 왔다는 사실도 알리고요.
명은 자신도 원래부터 동건이 마음에 있다는 사실도요.
아름도 거실에 와서 명은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자신과 대화 하기 전 이미 동건이 명은에게 갔었다는 걸 알게되죠.
아름은 수하에게 말하니 역시 이해 안 된다고 하죠.
아름 입장에서는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죠.
동건이 자신에게 준 선물과 엽서를 돌려줍니다.
동건이 괜찮다고 하지만 아무런 의미도 없는 물건이 되었으니까요.
평생 함께 할 반려자를 찾으로 온 건 맞습니다.
그러니 후회하지 않고 노력하는 동건 마음은 이해하지만요.
프로세스가 이상하니 동건에 대해 좋게 보긴 힘들죠.
최종 선택으로 명은은 도형이 아닌 동건을 택했습니다.
둘이 딱히 뭘 한건 거의 없었는데요.
명은은 자신이 끌리는 사람을 선택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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