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7 아름은 동건에게 실망할 수밖에 없었네!
마지막으로 자녀 유무가 공개되며 아름이 2명의 자녀가 있다는 걸 알게 되죠.
아름에게 직진하던 동건이 이때부터 멈춰버립니다.
아름은 동건의 그런 마음을 알지만 선택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다고 하고요.
아름은 3일 내내 동건하고만 데이트 했죠.
진짜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겠다고 하면서도요.
자녀가 있기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고.
아름은 동건이 자녀유무를 알고 먼저 대화해주길 바라는데요.
자신이 먼저 대화하자고 하기에는 민망해서요.
동건 생각을 알고 싶은데 기미가 없네요.
아름은 먼저 자녀가 2명이라 놀란거 아니냐고 하죠.
동건은 솔직히 맞다고 하고요.
어제는 생각 정리가 안 되어 대화할 생각을 못했다고 하죠.
동건은 자녀 1명 정도는 키울 생각을 했다고 하죠.
아름이 1명이 아닌 2명이고 꽤 컸다는 점이 부담스러웠다고.
현실적으로 힘들겠다는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아름은 현실적인 동건의 고민에 동의합니다.
아기를 낳고 싶어하는 동건에게는요.
둘이 낳은 아이와 아름 아이들에게 주는 사랑도 다를 것이라면서요.
아름은 동건에게 부담갖지 말라고 합니다.
변화가 있었으면 자신도 더이상 푸시하거나 그렇지 않겠다고요.
자녀 있는 자기를 잘 못 골랐다고 하니 동건이 아름 자체를 좋아했던 거라고 하죠.
동건과 명은이 산책하는 걸 보고 아름에 대한 고민 상담인줄 알죠.
둘이 새벽에 만나 따로 대화했다는 건 전혀 알지 못합니다.
지금도 역시나 둘만의 관계에 대한 대화하려고 가는지도요.
명은은 거실에서 새벽에 동건이 자신을 불러 대화했다는 걸 말합니다.
갑자기 자신에게 찾아와 혼란스럽다는 말을 하는데요.
아름 입장에서는 자신과 정리도 안 된 상태에서 먼저 명은에게 간 걸 알게되죠.
아름은 동건이 진중하고 진심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자신에게 한 행동이 진심이 아니었다는 생각까지 하죠.
동건이 한 행동에 너무 실망했다고 하네요.
아름은 동건이 자신에게 준 선물과 편지를 돌려줍니다.
동건이 괜찮다고 하지만 아름에게는 더욱 의미없는 물건이죠.
오죽하면 스튜디오에서도 잘 돌려줬다고 말 할 정도네요.
결국 아름과 동건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자녀 유무를 제작진이 밝히게 했어야 한다고 하죠.
동건이 마지막에 아름에게 먼저 말하고 명은에게 갔어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는데요.
그래도 아름이 2명의 자녀와 행복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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