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현숙은 지킬과 하이드급 감정을 보여주네!
현숙은 상철과 데이트할 생각에 완전히 신이 났는데요.
스스로 아이가 3명이라며 진정하기도 하지만요.
엄청나게 업다운으로 자제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초반에는 너무 차분하고 조신한 모습을 보입니다.
아이가 없는 상황이니 본인에게만 집중할 수 있죠.
현재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자신 감정에 집중하는 게 좋은가봅니다.
말하다 신이 났는지 웃으면서 말하는데요.
곧장 술 마시면 상철에게 잡아달라고 하네요.
너무 많이 마시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데 이게 징조였더라고요.
상철이 고기 구워 주려고 하는데 배 고프지 않다고.
꽤 늦은 시간이라 배고플텐데 상관없나봐요.
그저 현재 이 상황이 너무 신나고 즐거운 듯.
상철이 챙겨주니 누군가에게 챙김 받는 게 오랜만이라고.
상철과 술잔을 부딪히며 이런 것도 너무 오랜만이라고.
상철이 외로웠냐고 묻는데요.
그것보다는 남자에게 기대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단념하고 살았다는거죠.
진짜 안 먹어도 배부른다는 표현처럼 고기를 한 점도 안 먹더라고요.
현숙은 메뉴가 중요하지 않아서 사탕만 먹어도 된다고요.
안 먹어도 행복하다며 너무 기분 좋아하네요.
겉모습과 달리 속은 개그 코드로 가득하다고.
방송으로 다 보여주지 못하는데 상철에게만 보여줄 수 있다고.
핵심은 술 마시면 주체할 수 없게 변하는 듯.
자기 연예세포 살아있다며 상철에게 거의 선전포고급 예고를.
울었다는 이야기로 궁금증 자아내더니 상철이 1순위라고 고백.
상철이 당황해하자 지금 안 먹어도 배부르다고 또 고백.
아마도 자신이 하는 행동이 방송에 나오는 게 걱정되는 듯도 합니다.
갑자기 자중해..라고 하면서 이런거 하지 말랬다고 고개를 숙이고요.
아마도 이런 모습을 아이들이 볼까봐 걱정도 하는 거 같고요.
급기야 상철에게 자기에게 오지 말고 도망치라고 하는데요.
상철은 나솔에서 아이 생각하지말고 본인만 생각하라고 하죠.
그런 말에 현숙은 상철이 자기 좋아한다며 영수와도 이야기하고 결정하겠다고.
숙소에 와서 상철에게 기대기도 하고요.
영수에게는 산책하자며 먼저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요.
현숙은 진짜 감정이 널뛰기하며 28기 최대 화제 인물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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